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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춘 나이 조폭 쌍라이트 사고 가족 아내 부인 근황

달소다 2022. 7. 1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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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춘 나이 조폭 쌍라이트 사고 가족 아내 부인 근황

배우 조춘은 본명 조창성이며 황해남도 해주시 출생으로 193592086, 학력은 서라벌예술대학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졸업, 1958년 영화 군도로 데뷔했습니다.

 

가족은 아내와 슬하에 11녀를 두고 있으며 과거에 장군의 아들김두한 조직의 행동대원으로 활동했다고 밝히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51남 중 막내로 태어난 조춘은 어릴 적 월남해 초등학교 시절 기계체조를 했고, 태권도를 비롯해 검도, 유도, 합기도 등에도 능할 정도로 운동신경이 좋았다고 하는데요. 무술 도합 27단이라고 합니다.

 

 

이어 조춘의 집안은 임방울과 함께 일제강점기 시대 최고의 판소리 명창이었던 송만갑의 제자인 박만조의 외가라고 하며 첫째누나 조농선과 둘째누나 조농옥은 판소리 명창, 셋째누나 조농월(曺弄月)은 살풀이춤 명인, 넷째누나 조귀인(본명: 조영숙, 1928 ~ 2004)은 창극 배우 활동했으며 다섯째누나 조금앵 (본명: 조윤순, 1930 ~ 2012)은 국극 무대에서 활동했다고 합니다.

 

특히 조금앵은 여성국극이 시작된 1948년부터 최근까지 60년 이상을 남자 역할로 무대에 올라 뛰어난 액션 연기와 칼싸움 솜씨를 선보이며 최고의 '미남배우'로 많은 팬의 사랑을 받았다고 하며 한 팬의 부탁으로 신랑 역을 맡아 결혼식 사진까지 찍은 일화는 유명하다고 합니다.

 

 

또한 조춘의 어머니의 집안은 판소리 명창 조몽실, 가야금 명인이자 능주 씻김굿의 명인 조도화, 국악인 조동선 등의 어마어마한 가계를 두고 있다고 합니다.

 

운동신경과 힘이 좋았던 조춘은 25세까지 장군의 아들인 김두한 조직의 행동 대원으로 활동했다고 하는데요. 그는 말이 그렇지 제일 막내였다"라며 "50년대에 깡패 소탕 작전을 했었다. 그래서 ', 이거 걸리면 나는 죽는다'고 생각해 사단 정리를 내가 다 해버리고 애들하고도 전부 안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어릴 적 꿈이었던 배우를 하기 위해 엑스트라부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서라벌예술대학 재학 도중 선배 엑스트라 배우를 따라 1958년 유심평 감독의 영화 군도에서 산적 역으로 데뷔했다고 합니다.

 

이후 한동안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1973년 이두용 감독 영화 홍의장군에서 처음으로 삭발을 하면서 악역 배우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TV 드라마에도 출연했으며 어린이 프로그램인 뽀뽀뽀에도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으며 1988년 절친한 후배 김유행과 함께 쌍라이트 형제라는 개그 콤비를 만들어 악역 이미지를 벗는 데 성공하게 됩니다.

 

 

특히 KBS2 유머 1번지의 코너 "영구야 영구야"에 나와 대중적인 인기를 끌게 되면서 액션부터 코미디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조춘은 2021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배우 활동과 함께 왕라이트 탕수육' 등 음식점 사업에 도전했지만 실패로 생계가 어려워져 월셋방에 살고 있고, 그동안 아내가 집안을 책임졌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2008년 연극 무대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해서 신경마비가 와 10시간의 대수술 끝에 전신 마비를 피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조춘은 당시에 대해 식물인간 직전까지 갈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다. 지금도 경추에 12개의 볼트가 박혀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후 "3년 전 헬스장에서 운동을 끝내고 단골로 가는 사우나에 갔는데 자리에서 일어나 딱 서자마자 오른쪽으로 쓰러지면서 엎어진 채로 그냥 숨이 멎었다라고 설명했는데요.

 

 

급하게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3일간 혼수상태에 빠져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다행히 아내의 간호 덕분에 기적처럼 눈을 떴다고 합니다.

 

당시 사업 실패로 생활이 많이 어려웠을 때인데 병원비까지 많이 나와 지금도 나는 아내에게 미안하다는 말 밖에 할 수가 없다라고 말하며 "계속되는 삶의 위기에도 늘 곁에서 지켜준 사람"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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