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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나이 결혼 가족 아내 김여진 부인 자녀 아들

달소다 2022. 7. 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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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나이 결혼 가족 아내 김여진 부인 자녀 아들

배우 장혁은 본명 정용준, 부산 출생으로 19761220일생 45, 174.5cm, O, 학력은 사직고등학교 (졸업), 부산경상대학교 (방송연예과 / 전문학사),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 전문학사),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 / 학사), 1997SBS 드라마 '모델'로 데뷔했습니다.

 

200862살 연상의 아내 김여진(47) 씨와 6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21(장남 정재헌/200828일생, 차남 정승헌/200911월생, 장녀 정하겸/2015416일생)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운동을 하던 장혁은 아버지의 권유로 고3 때 운동을 그만두고 우연히 연극부 친구를 만나면서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1997년 드라마 모델로 데뷔해 서울예술대학교를 졸업 후, god의 데뷔곡이었던 어머님께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는데요. 당시 장혁은 god와 무명시절부터 한 숙소에서 함께 동고동락하며 힘든 시절을 함께 했다고 합니다.

 

 

이어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진학한 후인 1998KBS 청소년 드라마 학교에 출연, 반항아 캐릭터를 연기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해 1999년에는 삼성전자 애니콜의 2대 전속모델로 전격 발탁되어 승승장구하기 시작합니다.

 

이후 1999년에는 드라마 햇빛 속으로에서 차태현, 김현주, 김하늘과 함께 출연, 2000년에는 'TJ Project'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하다가 2002년 시청률 40%를 넘긴 대히트작 명랑소녀 성공기에 장나라와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200410월 말에 일어난 연예계 병역비리 사건에 연루되어 1114일 재검을 받았고, 이틀 뒤인 1116일 현역으로 입대하게 되는데요.

 

당시 사건은 장혁이 2000년에 병역 비리 브로커에게 돈을 주고 신장질환이 있는 것처럼 속였으나 3년이 지난 2004년이 되어서야 밝혀졌으며 사건 시기로부터 3년이 지난지라 형사처벌을 받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장혁은 입대 후 성실하게 군 생활을 해다고 하며 전역 후 20061115일 전역했으며 20073MBC 드라마 고맙습니다를 통해 다시 복귀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아 재기에 성공하게 됩니다.

 

이후 2013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장혁은 병역비리 사건에 대해 '그때가 내 인생에서 내가 제일 병신처럼 보였다.'라고 말하며 진심으로 뉘우치는 태도를 보여주었으며, 37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MBC ‘진짜사나이에 출연해 최선을 다해 훈련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장혁은 아내 김여진 씨와 2002년 필라테스 강사와 회원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하는데요. 이후 2004년 장혁이 군 입대를 했고 전역 후 아내에게 "왜 기다렸냐"고 물으니 아내가 "힘들 때 사람 버리는 것 아니다"라고 말했다며 어려울 때 곁은 지켜준 아내와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장혁은 20076월에 아내 김여진 씨와 약혼식을 올렸으며 12월에는 임신 8개월이라는 소식을 전한 후 20082월에 장남 정재헌 군을 얻었습니다. 이후  20086월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장혁의 아내 김여진 씨는 발레를 전공하고 현대무용까지 했으며 무용 강사로도 활동했다고 합니다.

 

만능 스포츠맨으로 불리는 장혁은  2001년에 개봉한 영화 '화산고' 촬영을 위해 절권도를 수련, 이후 꾸준하게 수련을 거듭해 2010년 드라마'추노'에서 대역 없이 절권도로 액션연기를 소화해주었으며 복싱 역시 15년이 넘도록 꾸준하게 배우는 중이며 이미 프로 라이센스에 도전을 한 만한 실력을 갖추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장혁은 체육교사를 꿈꾸며 체대 진학을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중.고교 시절 마라톤과 기계체조 선수로 활약할 정도로 운동을 좋아하고 잘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권유로 운동을 포기하고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합니다.

 

장혁은 데뷔 14년 차인 2010년 드라마 추노2010KBS 연기대상 대상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뿌리깊은 나무SBS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이후로도 뷰티풀 마인드’, ‘보이스’, ‘돈꽃’, ‘기름진 멜로’, '나의 나라', ‘본 대로 말하라’, ‘붉은 단심까지 꾸준하게 출연하며 훌륭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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